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조기 이탈이 생기면 채용 비용이 두 번 듭니다. 이미 쓴 돈과 다시 쓸 돈, 그 사이 공백 기간까지 계산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결정을 못 해서가 아니라 전달하지 않아서 놓칩니다. 지연이 쌓이는 네 지점과, 단계마다 3일이 12일이 되는 계산.
도구를 팔아야 하는 쪽에서 하는 말입니다. 지금 도입하면 돈만 쓰고 아무것도 안 바뀌는 경우가 세 가지 있습니다.
지난 호에 예고한 네 단어. 정의 한 줄과, 회의에서 실제로 쓰이는 뜻을 나눠 적었습니다.
결재는 좋은 도구가 아니라 지금 새는 비용으로 통과됩니다. 승인이 막히는 세 지점, 품의서 6항목, 실제로 나오는 반대 질문과 답.
무료 플랜은 체험판이 아니라 작은 팀의 실사용 구간입니다. 포함량 표와 종량 단가, 유료로 넘어갈 시점을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회의에서 자주 쓰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말 네 개. 정의 한 줄과, 실제로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공고와 안내 메일에 습관처럼 쓰는 표현 다섯 개. 쓴 사람의 뜻과 읽는 사람의 해석이 꽤 다릅니다.
통보를 보내는 쪽에서는 그 메일이 마지막입니다. 받는 쪽에서는 시작입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행동이 다음 채용의 지원율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