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회의에서 자주 쓰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말 네 개. 정의 한 줄과, 실제로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공고와 안내 메일에 습관처럼 쓰는 표현 다섯 개. 쓴 사람의 뜻과 읽는 사람의 해석이 꽤 다릅니다.
통보를 보내는 쪽에서는 그 메일이 마지막입니다. 받는 쪽에서는 시작입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행동이 다음 채용의 지원율로 돌아옵니다.
같은 후보에 2점과 5점이 나옵니다. 이때 필요한 건 면접관 교육이 아니라 편차를 설명할 언어입니다. 편차가 생기는 세 가지 정상적인 이유와, 경영진에게 무엇을 보고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리드타임이 길다고 인사팀을 다그치는 회의가 반복됩니다. 그런데 시간을 실제로 잡아먹는 구간은 대개 인사팀이 통제할 수 없는 곳입니다. 리드타임을 구간별 소유자로 쪼개고, 경영진이 지표로 삼아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도구 도입의 성과를 비용 절감으로 설명하면 결재는 나도 조직은 안 바뀝니다. 회수한 시간에 무엇이 들어오는지, 그리고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하지 않으면 왜 다른 행정업무가 그 자리를 채우는지 정리했습니다.
지원자 관리 양식을 더 잘 만들어도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최신본 혼선, 통보 누락, 평가 근거 소실, 개인정보 노출, 파기 기한, 그리고 나중에는 복원할 수 없는 숫자까지 — 엑셀의 구조적 한계 7가지와 넘어갈 시점의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기능 목록을 비교하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데이터를 꺼낼 수 있는지, 평가자에게 보이는 범위를 좁힐 수 있는지, 통보가 실제로 도달했는지 확인되는지입니다. 데모 미팅에서 그대로 읽어도 되는 질문 12개로 정리했습니다.
월 구독료만 보고 결정하면 세 달 뒤에 숫자가 달라집니다. 계정 수 산정 기준, 발송 종량, AI 분석량, 이관 공수, 그리고 안 바꿨을 때 계속 나가는 비용까지 — 실제로 계산해야 하는 여섯 항목과 지원자 100명 회사의 계산 예시를 공개 단가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