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자 이력서를 AI가 먼저 읽고 정리해 주는 채용 관리 서비스예요. 이력서 접수부터 서류 검토, 면접 일정 잡기, 합격자 관리까지 채용에 필요한 일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AI는 “이 분은 이런 점이 강하고, 이런 점은 확인이 필요해요”까지 짚어 주는 역할이고, 실제로 뽑을지 말지는 인사팀이 정합니다.
아니요. 결정은 언제나 사람이 해요. AI는 점수와 그렇게 본 이유를 보여 드릴 뿐이에요. 자기소개서를 AI로 썼는지 살펴본 결과도 마찬가지로 참고용이라, 합격 여부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아요.
공고에 적어 둔 조건을 기준으로 다섯 가지를 0~100점으로 매겨요. 기술 스택 매칭, 경력 깊이, 직무 적합도, 커뮤니케이션, 학력 다섯 가지예요. 어떤 항목을 더 중요하게 볼지는 공고를 만들 때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점수만 툭 던지지 않고 “이래서 강점, 이래서 확인 필요”라는 근거 문장까지 함께 보여 드려요. 분석할 때 지원자 이름과 연락처는 가린 상태로 진행하니, 선입견 없이 내용만 보게 됩니다.
불이익은 없어요. AI로 쓴 흔적이 있는지 확인은 하지만, 점수에도 합격 여부에도 반영하지 않아요. 맞춤법을 다듬는 데 AI를 쓴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쓰게 한 것은 다르니까요. 그래서 “면접에서 한 번 더 자세히 물어보면 좋겠다” 정도의 참고 신호로만 씁니다.
외부 클라우드가 아니라, 휴머스온이 직접 운영하는 국내 데이터센터에 보관해요. 그 위에 이렇게 지킵니다. · 이름·이메일·전화번호는 하나씩 따로 암호화해 저장해요. 데이터베이스가 통째로 빠져나가도 내용을 알아볼 수 없어요. · 관리자·HR·평가자·뷰어 네 가지 역할로 나눠, 각자 필요한 만큼만 보이게 합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열어보고 보냈는지 모두 기록으로 남아요. · 비밀번호는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 처음 로그인할 때 반드시 바꾸도록 안내합니다. · 채용이 끝나고 보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하고, 파기했다는 기록을 남겨요.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을 지키고 있으며, 취약점 점검도 정기적으로 받고 있어요.
흩어져 있던 것을 한 화면에 모아 준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예요. 여러 시트에 나눠 적던 지원자 현황을 공고별·단계별 보드 하나에서 관리해요. 단계마다 안내 문안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면, 그 단계 지원자 전원에게 메일이나 문자를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면접 안내는 일정을 잡으면서 예약으로 걸어 둘 수 있습니다. 서류 검토는 AI 1차 점수와 평가자 의견으로 정리되고, 채용 결과 보고서도 AI가 대신 써 줘요.
전혀 필요 없어요. 가입하고 바로 쓰시면 됩니다. 채용 단계 이름, 지원자에게 보낼 메일 내용, 면접 일정까지 모두 화면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개발자 도움 없이 인사팀이 직접 바꾸실 수 있습니다. 메일이나 문자 내용에 {{name}}, {{email}}, {{phone}}, {{job_title}} 같은 표시를 넣어 두면 지원자마다 알맞은 값으로 자동으로 채워져요.
무료인 Starter 플랜은 매달 AI 분석 30건과 메일 30건을 쓸 수 있어요. 더 많이 필요하시면 월 29,000원(부가세 별도) Growth 플랜에서 AI 분석 300건, 메일 1,000건, 문자 300건까지 쓰실 수 있고, 지원자 포트폴리오 분석도 함께 제공됩니다. 포함된 발송량을 다 쓰면 그 뒤부터는 보낸 만큼만 이메일 1원, 단문 문자 8원, 장문 문자 27원으로 부과돼요. 더 큰 규모라면 Enterprise 플랜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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