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면접 안내에 꼭 들어가야 할 6가지와 그대로 쓰는 메일·문자 문구 4종. 90바이트 문자 요약형 포함.
반려되는 품의서는 정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결정에 필요한 정보가 없습니다. 승인권자가 확인하는 네 가지와 그대로 쓰는 양식.
과거 지원자를 전부 옮기는 것으로 시작하면 실패합니다. 이관하지 않을 것부터 정하는 8단계 순서와 실제로 깨지는 지점.
공고는 홍보물이 아니라 필터입니다. 8개 블록 구조, 필수 조건 인플레이션을 걷어내는 법, 나쁜 문구와 고친 문구 대조.
지원자마다 다른 질문을 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요건에서 역량을 뽑아 행동 질문과 점수 기준까지 붙이는 4단계 설계법.
평가자마다 결과가 갈리는 건 기준이 없어서가 아니라 머릿속에만 있어서입니다. 항목·배점까지 채운 템플릿.
결과 통보는 비용이 아니라 재지원과 평판에 대한 투자입니다. 그대로 쓰는 문구 5종과 보내기 전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