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과거 지원자를 전부 옮기는 것으로 시작하면 대개 실패합니다. 이관하지 않을 것을 먼저 정하고, 마스터 데이터부터 세우고, 다음 공고 하나로 시작하는 8단계 순서와 각 단계에서 실제로 깨지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자마다 다른 질문을 하면 아무리 잘 물어도 비교가 안 됩니다. 공고 요건에서 역량을 뽑고, 역량마다 행동 질문 두 개와 점수 기준 문장을 붙이는 4단계 설계법, 직군별 예시, 그리고 물어서는 안 되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공고는 홍보물이 아니라 필터입니다. 지원자는 3초 안에 자기 얘기인지 판단하고 나갑니다. 8개 블록 구조, 필수 조건 인플레이션을 걷어내는 방법, 나쁜 문구와 고친 문구 대조, 그리고 공고가 평가 기준이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반려되는 품의서는 정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결정에 필요한 정보가 없습니다. 승인권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네 가지, 반려되는 문장과 고친 문장, 연봉이 아닌 총액으로 비용을 잡는 방법, 그대로 채워 쓰는 양식을 정리했습니다.
평가자마다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준이 머릿속에만 있어서입니다. 항목·배점·판단 문장까지 채운 기준표 템플릿을 정리했습니다.
결과 통보는 비용이 아니라 재지원과 평판에 대한 투자입니다. 단계별 통보 기준과 그대로 쓸 수 있는 문구 5종, 보내기 전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