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조기 이탈이 생기면 채용 비용이 두 번 듭니다. 이미 쓴 돈과 다시 쓸 돈, 그 사이 공백 기간까지 계산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결정을 못 해서가 아니라 전달하지 않아서 놓칩니다. 지연이 쌓이는 네 지점과, 단계마다 3일이 12일이 되는 계산.
도구를 팔아야 하는 쪽에서 하는 말입니다. 지금 도입하면 돈만 쓰고 아무것도 안 바뀌는 경우가 세 가지 있습니다.
지난 호에 예고한 네 단어. 정의 한 줄과, 회의에서 실제로 쓰이는 뜻을 나눠 적었습니다.
면접 안내에 꼭 들어가야 할 6가지와 그대로 쓰는 메일·문자 문구 4종. 90바이트 문자 요약형 포함.
합격 통보 문자가 반송됐습니다. 이력서엔 번호가 있는데 시스템엔 없었습니다. 조용히 손상된 입력을 막은 방법을 적었습니다.
결재는 좋은 도구가 아니라 지금 새는 비용으로 통과됩니다. 승인이 막히는 세 지점, 품의서 6항목, 실제로 나오는 반대 질문과 답.
무료 플랜은 체험판이 아니라 작은 팀의 실사용 구간입니다. 포함량 표와 종량 단가, 유료로 넘어갈 시점을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모델에 툴을 쥐여주고 알아서 돌게 하지 않았습니다. 요청이 자주 유실되는 환경에서 왕복을 늘리면 성공률이 곱으로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