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지원자마다 다른 질문을 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요건에서 역량을 뽑아 행동 질문과 점수 기준까지 붙이는 4단계 설계법.
기능 목록을 비교하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데이터를 꺼낼 수 있는지, 통보 도달이 확인되는지 — 데모에서 그대로 읽는 질문 12개.
양식을 더 잘 만들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최신본 혼선·통보 누락·평가 근거 소실 등 엑셀의 구조적 한계 7가지.
월 구독료만 보면 세 달 뒤 숫자가 달라집니다. 계정·발송·AI 분석·이관까지 실제로 계산해야 하는 여섯 항목을 공개 단가로 정리했습니다.
이력서를 열고 경력을 계산하는 반복은 지원자 수만큼 곱해집니다. 무엇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무엇은 사람이 봐야 하는지.
표준 양식이 없는 이력서에서 무엇이 자동으로 구조화되고, 어디서 추출이 깨지며, 끝까지 사람이 읽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재직 기간을 손으로 더하면 왜 틀리는지, 공백을 어떤 기준으로 볼지, 업종·규모 추정값을 어디까지 믿을지 정리했습니다.
지원서에 붙은 저장소 링크를 아무도 열지 않는 이유와, 공개 활동에서 볼 것. 점수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까지.
AI 서류검토의 성패는 모델 성능보다 운영 기준에서 갈립니다. 켜기 전에 정해야 할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