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채용이 늦어지는 이유는 대개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요청부터 온보딩까지 7단계로 정리하고, 단계마다 무엇을 정해둬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로 짚어봅니다.
지원자 수는 노력의 지표일 뿐 성과의 지표가 아닙니다. 속도와 품질을 함께 보는 6개 지표의 계산식과, 측정 전에 정해야 할 기준점을 정리했습니다.
평가자마다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준이 머릿속에만 있어서입니다. 항목·배점·판단 문장까지 채운 기준표 템플릿을 정리했습니다.
결과 통보는 비용이 아니라 재지원과 평판에 대한 투자입니다. 단계별 통보 기준과 그대로 쓸 수 있는 문구 5종, 보내기 전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좋은 후보는 공고를 읽고 회사를 검색합니다. 그때 보이는 페이지가 지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지원 퍼널의 이탈 지점과 페이지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AI 서류검토의 성패는 모델 성능보다 운영 기준에서 갈립니다. 무엇을 채점하고 무엇을 탈락시킬지, 최종 판단은 누가 하는지를 켜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