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과 AI에 대한 인사이트, 고객 활용 사례, 제품 뒷이야기를 담은 글을 소개합니다.
사내 테스트를 시작하며 규칙 하나를 정했습니다. 그날 나온 문제는 그날 끝낸다 — 그 대가로 미뤄야 했던 것까지.
채용관리를 전부 옮겼는데 지원서는 남의 시스템으로 들어왔습니다. 입구를 가져오기 전까진 이전이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비용 절감으로 설명하면 결재는 나도 조직은 안 바뀝니다. 회수한 시간에 무엇이 들어올지 미리 정해야 하는 이유.
처음 만든 건 이력서를 읽는 기능 하나였습니다. 발송·리포트·문의까지 번지며 생긴, 어디에 붙이지 않을지의 기준.
HATS는 humusOn ATS의 줄임말입니다. 이름을 정하고 떠오른 분류모자 은유가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가르는 기준이 됐습니다.
자사 채용을 돌리려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제품이 됐습니다. 견적서 앞에서 멈춘 이유와 사내 도구가 제품이 되는 지점.
반려되는 품의서는 정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결정에 필요한 정보가 없습니다. 승인권자가 확인하는 네 가지와 그대로 쓰는 양식.
과거 지원자를 전부 옮기는 것으로 시작하면 실패합니다. 이관하지 않을 것부터 정하는 8단계 순서와 실제로 깨지는 지점.
공고는 홍보물이 아니라 필터입니다. 8개 블록 구조, 필수 조건 인플레이션을 걷어내는 법, 나쁜 문구와 고친 문구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