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채용 페이지에 누가, 어디서 들어오는지를 볼 수 있게 된 달입니다. 이력서와 인적성 결과를 읽는 과정에서 조용히 늦어지던 문제도 함께 고쳤습니다.
새로 생긴 것
- 채용 페이지 방문 통계 — 환경설정 › 홈페이지 관리 › 홈페이지 방문 통계에서 기간별 방문·지원 추이, 어디서 들어왔는지(유입 채널), 공고별 조회와 지원, 방문자의 이동 흐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측정을 시작한 9월 4일 이전(7/27~9/3)은 서버 기록으로 복원한 값이라 화면에 추정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 연락처 "분석 중" 표시 — 스캔하거나 이미지로 된 이력서는 올린 직후 글자를 읽는 동안 연락처가 비어 있습니다. 이때 "미등록" 대신 "분석 중" 으로 표시하고, 읽기가 끝나면 연락처가 채워집니다. 실패로 오해해 같은 파일을 다시 올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 지원자 상세 화면의 폭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왼쪽 메뉴와 오른쪽 작성 칸 경계를 끌어서 넓히거나 줄이면 그 폭이 저장되고, 키보드 방향키로도 조절됩니다. 본문은 일정 폭 아래로 좁아지지 않습니다.
- AI Agent 체험 — 자연어로 채용 현황을 묻고 답을 받는 AI Agent를 사내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하기에서 샘플 데이터로 먼저 써보실 수 있습니다.
- 외부 AI 연결(시범) — ChatGPT·Claude 같은 외부 AI 서비스에서 우리 회사의 채용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연결을 열었습니다. 공고와 단계별 집계처럼 개인정보가 없는 정보만 조회되며, 지원자 이름과 연락처는 나가지 않습니다. 관리자·채용담당자가 환경설정 › 조직 · 보안 › 외부 AI 연결 (MCP) 에서 설정합니다.
- 블로그 10편을 추가했습니다(채용 인사이트 5편, 제품 이야기 4편, AI 채용 1편). 글 끝에는 이어서 읽을 글 세 편이 함께 표시됩니다.
좋아진 것
- 채용 통계의 집계 권한을 한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회사 단위로 나뉘고, 평가자는 배정받은 공고의 수치만 봅니다.
- 지원자 화면의 포트폴리오 카드는 요약을 먼저 보여주고, 설명과 태그는 자세히 보기로 펼칩니다.
- 체험하기의 샘플을 늘렸습니다. 체험 공고 5건과 공고별 가상 지원자를 추가했고, 방문자가 체험 중 바꾼 내용은 정기적으로 처음 상태로 되돌립니다.
고친 것
- 스캔한 이력서의 연락처가 최대 15분 늦게 채워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업로드 직후 시작돼야 할 글자 읽기 작업이 실행되지 않고, 15분마다 도는 보완 작업에서야 처리되고 있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로 들어온 지원서의 후속 처리도 같은 원인으로 늦어지던 것을 함께 고쳤습니다.
- 인적성 결과 PDF를 올려도 점수가 채워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결과표를 읽는 시간이 제한 시간을 넘겨 매번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자동으로 채워지고, 결과표에 인쇄된 등급이 있으면 그 값을 우선 사용합니다.
- 공개 채용 페이지의 모집 인원이 실제와 무관하게 "1명"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등록할 때 기본값이 그대로 노출되던 것으로, 이제 인원을 밝히지 않는 "0명" 으로 표기합니다.
불편한 점은 화면 오른쪽 아래 문의 버튼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