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를 다시 정의한 주입니다. 설정 화면도 전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생긴 것
- 무료 AI 초안 — 별도 AI 설정 없이도 공고와 콘텐츠 초안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회사당 3회).
- 새로 가입한 회사는 필요한 기능만 켜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처우 협의나 증명서처럼 쓰지 않는 기능은 화면에 보이지 않고, 채용 현황도 기본 3단계로 단순하게 시작합니다. 필요할 때 설정에서 켜시면 됩니다.
- 체험 안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체험 중 올리신 파일은 하루 두 번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 블로그 6편을 추가했습니다(AI 기능 시리즈 4편, 실무 가이드 2편).
좋아진 것
- 서류 검토 기준을 공고 조건 중심으로 바꿨습니다. 채점은 공고에 적힌 직무 사항과 우대 사항으로만 하고, 탈락은 경력 범위와 필수 학력처럼 다툼의 여지가 없는 조건에서만 일어납니다. 학교나 이직 횟수로 점수를 깎던 규칙은 껐습니다.
- 환경설정 화면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흰 배경으로 통일하고, 톱니 메뉴에서 원하는 설정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흩어져 있던 채용담당자 설정도 한곳으로 합쳤습니다.
- 설정 화면의 목록에 페이지 넘김과 일괄 삭제를 추가했습니다.
- 서비스 색을 한 벌로 통일했습니다. 서비스 화면과 마케팅 페이지, 메일이 같은 초록을 씁니다.
- 로그인 화면과 상단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 채용 현황 보드의 열 경계와 여백을 다듬었습니다.
고친 것
- 선택지를 골라도 선택이 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공고의 부서·팀, 가중기준 분류, 평가자 선택에서 발생하던 증상입니다. 업데이트 직후 오래 열어둔 탭에서 나타나던 현상이었습니다.
- 공고를 보관 처리하면 오류(500)가 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다른 회사의 감사 로그가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회사별로 분리해 표시합니다.
- 이력서에서 전화번호를 잘못 읽어 다른 번호로 저장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AI 이력서 분석이 간헐적으로 실패하던 문제를 처리했습니다. 응답이 오지 않는 경우를 짧게 끊고 여러 번 다시 시도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도입 문의를 남겨도 접수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로그인한 상태에서 홈 링크가 서비스 화면으로 넘어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서비스 표기를 `humusOn ATS` 로 통일했습니다(HATS 는 humusOn ATS 의 약자입니다).
- 문의 답변 관련 — "고쳤습니다" 안내가 근거 없이 나가지 않도록 확인 단계를 넣고, 고객이 다시 답장하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도록 했습니다.
문의는 화면 오른쪽 아래 문의 버튼으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