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시작 이후 가장 많은 변경이 나간 주입니다. 회사별 공개 채용 페이지와 가이드 센터가 처음 열렸습니다.
새로 생긴 것
- 회사별 공개 채용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공고 목록과 상세, 지원서 접수까지 지원자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회사 소개·복리후생·조직 문화·채용 과정·FAQ 를 각각의 페이지로 구성할 수 있고, 문구는 AI 초안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채용 콘텐츠(아티클) — 공개 채용 페이지에 회사 이야기를 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커버 이미지도 함께 만들어 줍니다.
- 가이드 센터(상단 메뉴 → 가이드)를 열었습니다. 기능별 사용법 문서와 화면 캡처를 모아뒀고, 문서에서 해당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FAQ 답변도 전면적으로 다시 썼습니다.
- 평가 태그 — 평가에
#논리적임같은 짧은 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회사별로 자주 쓰는 태그가 쌓입니다. - 경력 분석·면접 질문 패널 — 지원자 화면에서 경력 공백과 직장 이력 요약, 이력서 기반 면접 질문 제안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작성 중 자동 임시 저장 — 코멘트와 서류·면접 평가 폼은 작성 중인 내용이 자동 보관됩니다. 실수로 새로고침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공고 항목 관리 화면 — 부서·팀·고용형태·학력·가중기준 분류를 채용담당자가 직접 추가·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바꾸면 기존 공고에도 함께 반영됩니다.
- 요금과 크레딧 — 플랜에 포함된 발송량과 건당 단가를 공개했습니다. 크레딧 충전 주문, 계좌이체 안내,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관리자 홈에서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기능이 확장됐습니다. 문의 팝업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을 수 있고, 내 문의 내역에서 답변과 처리 경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 첫 6편을 공개했습니다. 카테고리 필터와 RSS 도 제공합니다.
좋아진 것
- 공고 마감일을 비워둘 수 있습니다. 비우면 "채용 시 마감"으로 표시됩니다.
- AI 검토가 실패해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화면에서 보입니다. 실패한 건은 다시 시도하며, 검토 결과는 항상 같은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 이력서 저장 위치를 회사 단위로 재편했습니다. 회사별 데이터 경계가 저장소에서도 분리됩니다.
- 공개 채용 페이지의 고용형태·학력이 회사가 등록한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고친 것
- AI 배치 검토가 통째로 실패해 "검토 0명"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이력서 업로드가 간헐적으로 실패(504)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지원자를 삭제해도 이력서 파일이 남아 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파일도 함께 파기됩니다.
- 같은 사람이 중복 지원해도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메일에 더해 전화번호로도 확인하고, 동시에 제출된 경우도 차단합니다.
- 지원서에 한글 파일명 첨부가 깨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공고 본문의 글머리표(•)가 한 문단으로 뭉쳐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발행 전 공고의 미리보기가 404 로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채용 페이지의 메뉴·푸터 링크가 열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회사명 뒤 조사가 어색하게 붙던 표기를 고쳤습니다("휴머스온와" → "휴머스온과").
- 채용 현황과 채용 통계의 "부서"가 실제 부서가 아닌 값을 보여주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경력 분석에 실제가 아닌 내용이 기록될 수 있던 문제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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