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베타 첫 주에 받은 문의를 반영한 주입니다. 매일 보게 되는 화면과 AI 검토 속도를 먼저 손봤습니다.
새로 생긴 것
- 새 공고 등록이 4단계 위자드로 바뀌었습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보이고, 평가 가중치는 프리셋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가중 선호/비선호 기준 — "이런 경험은 더 보고 싶다", "이런 이력은 덜 본다"를 공고에 적어두면 AI 채점에 반영됩니다.
- 공고를 발행하면 배정된 평가자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앱 알림 + 메일).
- 가입과 첫 사용 안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메일 인증 후 워크스페이스를 만드는 순서로 정리했고, 가입하면 환영 메일이 나가며, 첫 로그인 시 화면 안내와 할 일 체크리스트가 표시됩니다.
- 공지사항·블로그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화면입니다.
- 지원자 첨부파일 삭제 버튼을 추가했습니다(채용담당자·관리자 전용).
- 문의에 답변이 등록되면 문의하신 분께 알림이 갑니다.
좋아진 것
- AI 서류 검토가 약 7배 빨라졌습니다. 건당 60초 안팎이던 검토가 10초 내외로 줄었습니다.
- AI 채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지나치게 엄격해 통과자가 급감하던 문제를 조정하고, 영역별 점수와 총점이 어긋나 보이던 표시도 맞췄습니다.
- 첫 화면(HR 홈)을 개편했습니다. "오늘 처리할 일"을 급한 순서로 카드에 모으고, 자주 쓰는 동작을 바로가기로 정리했습니다.
- 채용 현황 보드의 무게중심을 진행 중인 단계로 되돌렸습니다. 탈락 컬럼은 접어둘 수 있습니다.
- 13인치 노트북에서 보드가 잘리던 문제를 개선했습니다. 사이드바의 공고 목록도 자체 스크롤로 복원했습니다.
- 지원자 패널의 기본 정보를 접을 수 있습니다. 접으면 이력서를 더 넓게 볼 수 있습니다.
- 로그인 유지 시간을 30분에서 2시간으로 늘렸습니다. 평가 도중 로그아웃되는 일이 줄어듭니다.
- 채용 통계와 면접 일정 화면이 먼저 뜨고 내용이 채워집니다. 다른 느린 화면에도 로딩 표시를 넣었습니다.
- 주소가 정리됐습니다. 서비스 화면 주소에서
v2를 뺐습니다(/v2/…→/app/…). 기존 즐겨찾기는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고친 것
- 로그인 직후 모든 화면이 오류(500)를 내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첫 화면이 공고 수만큼 동시에 조회를 걸어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다 써버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 업로드한 채용품의서 양식과 인적성 결과 PDF가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저장 경로가 잘못 잡혀 있었습니다.
- AI 검토가 실패한 채로 멈춰 있던 배치가 스스로 복구되도록 했습니다. 진행 중인 배치를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 채용 현황 보드의 탈락 드롭존, 미분류 라벨, 리포트 빈 화면, 달력 여백 등 눈에 걸리던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불편한 점은 화면 오른쪽 아래 문의 버튼으로 알려주세요.